[2025-12-16] News Summary

A brief review of the digital asset market and industry
| Digital Asset
미국 통화감독청은 최근 리플과 서클을 포함한 다수의 암호화폐 기업에 조건부 은행 인가를 부여. 연방 차원의 금융기관 지위를 확보
블랙록이 미국과 아시아 전역에서 디지털자산 분야 핵심 인재를 신규 채용하며 디지털자산·블록체인 사업 확장을 본격화. ETF 확장, 토큰화 자산 추진, 아시아 시장 선점 등 장기 전략의 일환
시카고상품거래소가 XRP 및 솔라나 디지털자산의 스팟 가격 연동 선물 상품을 새롭게 출시. 미국 규제를 준수하는 거래 환경을 제공하며 소규모 250단위 계약과 낮은 마진으로 운영
세계 최대 전자거래 브로커 중 하나인 인터랙티브브로커스가 미국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입금 기능을 단계적으로 도입
JP모건체이스는 약 4조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자산운용 부문을 통해 첫 토큰화 MMF를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출시. JP모건은 해당 펀드에 자체 자금 1억달러를 시드머니로 투입
영국계 글로벌 은행 스탠다드차타드와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기관 투자자를 겨냥한 암호화폐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확대
비자는 비자 컨설팅 앤 애널리틱스 산하에 스테이블코인 자문 조직을 공식 출범. 해당 조직은 은행과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전략 수립과 기술, 운영, 도입 전반을 지원
영국 대법원이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 투자자들이 주요 디지털자산 거래소를 상대로 130억 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제기한 항소를 기각
영국 정부가 2027년부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디지털자산을 주식이나 채권 등과 동일한 금융상품 규제 체계에 편입. 가상자산을 활용한 정치 기부금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이 함께 추진
라틴아메리카 최대 핀테크 기업 누뱅크가 브라질 금융당국의 새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소형 전통은행 인수를 추진. 브라질은 최근 은행업 허가를 받지 않은 핀테크 기업의 ‘뱅크’ 명칭 사용을 금지
홍콩 증시에 상장을 앞둔 해시키 그룹이 공모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 '중국 암호자산 제1호 주식' 해시키의 공개 청약이 약 395배 초과 청약을 기록하며 약 668억 홍콩달러의 자금을 모집
중국 신장 지역에서 비트코인 채굴자들이 대규모로 채굴 장비 가동을 중단하며 해시레이트가 급감. 중국 정부의 재조사 및 감시에 대응한 결정
스트래티지의 고수익 우선주 STRD의 신용스프레드가 최근 한 달간 지속적으로 축소. STRD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중심 재무전략과 관련해 가장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주니어 우선주
써클이 크로스체인 기술 강화를 위해 인터롭 랩스 팀과 기술을 인수한다고 발표. 이번 계약은 자산이 100개 이상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써클의 목표를 뒷받침
페이팔이 미국에서 은행 설립을 공식 추진. 페이팔은 16일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와 유타주 금융기관국에 산업은행 설립 신청서를 제출
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글로벌 블록체인 기반 예측시장의 주간 거래량은 지난주 38억 달러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고치
바클레이즈는 2026년 가상자산 시장이 거래량 감소 등으로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현물 암호화폐 거래량은 2026 회계연도에 감소세를 보일 것"이라며 "이 추세를 무엇이 반전시킬 수 있을지 불분명하다"고 밝힘
| Articles and Sources
더불어민주당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최종안 통과 시점을 내년 3월로 설정하고 본격 입법 드라이브에 나선다. 민주당은 2주 남짓 남은 올해는 집권여당인 민주당과 금융당국 간 이견을 좁히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이후 내년 1월 법안을 발의해 숙려기간과 체계자구심사 등을 거쳐 내년 지방선거 국면에 돌입하기 이전인 3월 본회의에서 법안을 통과시킬 방침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151836529595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급속히 팽창하면서 해외 가상자산거래소의 국내 진입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 상당수가 국내에서 영업하면서도 정작 법적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거나, 한국 이용자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규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점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9866
은행과 빅테크 중심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 구도가 굳어지고 있다. 당정과 한국은행이 '은행 지분 51% 룰'을 놓고 충돌하는 사이, 시장에서 주요 사업자들이 이미 사업 준비를 마치고 선점 경쟁에 돌입했다. 발행 초기 최대 약 1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놓고 은행과 빅테크 간 합종연횡과 경쟁이 새해 초부터 본격화 한다.
https://www.etnews.com/2025121500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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