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News Summary

A brief review of the digital asset market and industry
| Digital Asset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11월 이후 최저치로 하락하며 미국 투자자와 기관의 매도 우위가 확인. 현물 수요 지표 약세로 최근 조정 장세의 주도권이 미국에 있다는 분석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이 2026년 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향후 시장의 3대 핵심 분야로 무기한 선물, 예측 시장,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를 선정
실물자산이 2025년 탈중앙화 거래소를 제치고 예치 자산 기준 5위 카테고리에 진입. 예치액은 2024년 4분기 120억 달러에서 현재 170억 달러로 급증하며 디파이 핵심 인프라로 부상
JP모건이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스테이블코인 스타트업 계좌를 동결 조치. 중남미의 블라인드페이와 베네수엘라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콘티고 등이 포함
중국 중앙은행이 2026년부터 디지털 위안화 지갑 잔고에 이자 지급을 허용하는 체계를 도입. 디지털 위안화(e-CNY)를 단순 현금에서 디지털 예금화폐로 전환하려는 정책적 시도
일본 정부가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율을 현행 최대 55%에서 20%로 대폭 인하하는 세제 개편을 추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일부 자산에만 한정 적용될 전망
러시아 최대 금융기관 스베르방크가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첫 대출 상품을 출시하며 암호화폐의 제도권 금융 편입을 가속화
스트래티지가 SEC 공시를 통해 비트코인 1,229BTC를 약 1억 8,800만 달러에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 평균 매입 단가는 8만 8,568달러
비트마인이 이틀간 10억 달러 규모인 34만 2,560 ETH를 스테이킹. 룩온체인은 비트마인이 현재 기업 중 가장 많은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
비씨카드가 코인베이스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의 국내 결제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기술력과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 환경에 맞는 결제 구조를 검토
미래에셋그룹이 약 1,000억~1,400억 원 규모의 코빗 인수를 추진. NXC(60.5%)와 SK플래닛(31.5%) 등 주요 주주와 지분 인수 협상 중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로 금융과 가상화폐 분리 원칙 무력화 우려가 제기.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법) 입법 지연과 맞물려 업권별 규제 형평성 논란이 확산될 전망
| Articles and Sources
미래에셋이 코빗 인수를 컨설팅 자회사를 통해 추진하는 것은 2017년 도입된 ‘금융사-가상자산업 분리 규제’를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고 더블록은 전했다. 미래에셋컨설팅은 비금융 계열사지만, 미래에셋자산운용 지분 36.92%를 보유하고 그룹 지배구조 상단에 위치한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25990
국내 증권사들이 토큰증권(STO) 제도화를 앞두고 인프라 구축과 사업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디지털자산 거래소·은행 중심이던 협업 구도에 증권사도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시장 선점을 노리는 모습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25787
금가 분리는 전통적인 금융과 가상화폐를 분리해야 한다는 원칙으로 2017년 정부가 가상화폐 산업에 고강도 규제를 가하면서 나온 행정지도다. 법적 강제력이 없지만 금가 분리 원칙에 따라 금융사들의 관련 산업 진출은 9년째 막혀 있다.
https://www.decenter.kr/NewsView/2H1X3FMFOF/GZ03
오는 2026년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의 성장은 선진국이 아닌 개발도상국이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기존 금융 인프라가 부족한 신흥국들이 중간 단계를 건너뛰고 첨단 기술을 도입하는 이른바 '립프로깅(Leapfrogging)' 현상이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에서도 재현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https://m.inews24.com/v/1922193
| Disclaimer
본 자료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투자 조언이나 권유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포함된 정보는 다양한 출처에서 수집되었으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투자 결정은 개인의 재무 상황, 투자 목표, 위험 감수 능력 등을 고려하여 독자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투자 결정의 결과에 대해 작성자 및 배포자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