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News Summary

A brief review of the digital asset market and industry
| Digital Asset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 기준 비트코인 1년 실현 변동성이 42%로 역대 최저 수준. 기관 수요 성숙으로 인해 기존의 4년 사이클이 약화되고 있을 가능성을 언급
JP모건이 기관 간 결제를 위한 규제된 상호운용 디지털 머니 구축에 착수. 예치금 토큰 JPM코인을 베이스에 이어 칸톤 네트워크로 확대해 결제와 유동성 효율을 제고
MSCI가 2026년 2월 지수 정기 변경에서 디지털자산 보유 비중 50% 이상 기업 유지를 결정. 스트래티지 등 퇴출 위기를 모면했으나 주식 수와 편입 비중은 사실상 동결
바이낸스가 연말 보고서를 통해 ADGM 전면 인가 확보와 등록 이용자 3억 명 돌파를 발표. 2025년 전체 거래대금 34조 달러, 현물 거래대금 7조 1,000억 달러 상회
폴리곤이 미국 비트코인 ATM 업체 코인미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보도. 성사 시 블록체인 인프라를 넘어 오프라인 유통 채널까지 사업 영역 확장
듄 애널리틱스 기준 2025년 12월 말 글로벌 예측시장 주간 명목 거래량이 53억 달러를 기록. 전년 8억 달러 대비 562% 급증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SEC 헤스터 피어스 위원이 암호화폐 태스크포스의 1월 27일 마이애미 방문 계획을 공개. 초기 단계 프로젝트 관리자 및 개발자와의 논의를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할 예정
플로리다주 상원 법안 1038호가 예산 위원회에 회부되며 입법 절차에 돌입. 주 CFO 관리 하에 전략적 암호화폐 준비금을 설립하고 매입 및 보유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
EU의 디지털자산 세금신고 제도 DAC8 발효 일주일 만에 개인정보 침해 논란이 가열. 금융 프라이버시 종말이라는 주장과 과도한 해석이라는 반론이 대립
윈터뮤트 벤처스가 2025년 23건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으나 이는 검토 기업의 4%에 불과. 실사 통과 비율은 20% 수준으로 엄격한 선별 과정을 확인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가 7일 이더리움 1억 500만 달러어치를 추가 매입. 총 보유량은 407만 개(약 126억 달러)로 전체 공급량의 3.36%를 차지
JP모건이 디지털자산 시장 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다고 진단.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 자금 유출 둔화와 선물 및 파생상품 시장 하락세 안정을 근거로 제시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코인베이스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주식 거래, 예측시장, 실물자산 토큰화 등 사업 영역 확장을 긍정적으로 평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옵션 약 22억 달러 규모가 9일 데리빗에서 만기 도래.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 관세 권한 판결이 예정되어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
비트와이즈 매트 후건은 2026년 상승 조건으로 청산 리스크 해소, 제도적 명확성, 전통 증시 안정을 제시. 대규모 청산 리스크는 해소됐으나 나머지 요인은 불확실하다는 평가
번스타인이 2026년 토큰화 중심의 슈퍼사이클 본격화를 전망. 2025년 말 바닥을 다진 후 스테이블코인과 자본시장 등의 온체인 이동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
| Articles and Sources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기본법에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은행 중심 컨소시엄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정치권에서는 은행 우선 구조 자체에 대한 비판적 인식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https://m.dailian.co.kr/news/view/1596041/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CLARITY Act)’ 심사를 앞두고, 스테이블코인 이자를 둘러싼 은행권과 암호화폐 업계의 전쟁이 백악관까지 번지며 격화되고 있다.
https://m.coinreaders.com/208069
미국 의회에서 논의 중인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지니어스법(GENIUS Act)’의 수정 움직임을 두고 암호화폐 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 대한 수익 제공을 추가로 제한할 경우 달러 기반 디지털 자산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가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0033
국내 증권사들이 토큰증권(STO)을 넘어 실물자산 토큰화(RWA)로 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STO가 제도권 진입의 출발선이었다면, 이제는 부동산·채권·원자재 등 실물자산 전반을 블록체인 위로 옮기는 단계로 전략이 진화하는 모습이다.
https://www.bonmedia.kr/news/articleView.html?idxno=5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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