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News Summary

A brief review of the digital asset market and industry
| Digital Asset
미국 모기지 업체 뉴레즈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대출 심사 자산으로 인정하기로 결정. 디지털자산 보유 비중이 높은 Z세대와 첫 주택 구매자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
미국 상원 농업위 존 부즈맨 위원장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입법(클래리티 법) 초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시장 구조 전반을 다루는 내용
비트마인이 420만 이더리움을 보유하며 최대 스테이킹 주체로 부상할 전망. 연간 4억 달러 수익을 기대하며 디지털 금융 인프라 확장을 위한 장기 전략
유럽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비트판다가 주식과 ETF 거래를 도입하며 서비스를 확장. 디지털자산 중심 거래소에서 전통 금융자산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전환
갤럭시디지털이 시장 변동성을 겨냥한 1억 달러 규모 헤지펀드 출범을 추진. 자금의 30%는 디지털자산, 70%는 금융서비스 주식에 배분
델라웨어 라이프가 블랙록이 설계한 미국 주식 및 비트코인 혼합형 지수를 연금 상품에 추가. 보험사가 암호화폐 포함 지수를 제공하는 최초 사례
이란 중앙은행이 제재 우회를 위해 최소 5억 700만 달러 규모의 USDT를 축적. 테더와 당국은 관련 지갑을 블랙리스트에 올려 자금을 동결
이더리움이 영지식증명 기반 프라이버시 시스템 레일건을 공식 소개. 퍼블릭 블록체인 상에서 탈중앙성을 유지하며 프라이버시를 구현
제미니 공동창업자 윙클보스 형제가 프라이버시 중심 블록체인 지캐시 개발을 위해 140만 달러 상당의 ZEC를 기부
유니온이 프라이빗 브릿징 기술을 활용한 프라이빗 페이롤 시스템을 공개. 기업 자금 현황과 급여 내역을 비공개로 유지하며 온체인 급여 지급을 지원
스트래티지가 22,305 BTC를 21억 3,000만 달러에 추가 매입했으나 주가는 7.76% 급락. 거래량 급증과 함께 매도 압력이 확대
디지털자산 현물 ETF에서 하루동안 약 7억 6,600만 달러 순유출이 발생해 올해 최대 규모 기록. 기관 투자자들의 디리스킹 및 포트폴리오 재조정 움직임이 뚜렷
샌티먼트 기준 비트코인 9만 달러 하회에도 고래 지갑들이 3만 6,322 BTC(약 32억 1,000만 달러)를 추가 매집하며 저점 매수세 지속
디지털자산 결제 카드 일일 거래 건수가 2026년 1월 9만 건에 도달하며 2024년 말 대비 25배 급증. 결제 수단으로서의 활용도가 대폭 확대
미국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클래리티 법안) 입법 절차가 독소조항 논란으로 연기. 혁신 산업과 전통 금융권 간의 세력 다툼 양상
트럼프 대통령이 WEF 연설에서 중국의 디지털자산 시장 장악 저지를 강조. 지니어스법 서명은 중국 대응을 위한 전략적 조치임을 천명
트럼프 행정부 디지털자산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는 은행과 코인 산업이 디지털자산 산업으로 통합될 것이라고 전망. 스테이블코인이 전통 금융 진입의 통로 역할
대통령 자문위 패트릭 위트 국장이 코인베이스의 클래리티 법안 지지 철회를 비판. 기회를 놓치면 더 가혹한 규제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
한국의 더불어민주당 TF가 가상자산 2단계법(업권법) 자체 안 마련에 착수. 투자자 보호 중심의 1단계 법안을 넘어 발행·공시 등 시장 전반 규율을 목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과정에서 이자 지급 허용 논의가 재점화. 통화당국의 제한 기조 속 금융권 컨설팅 단계에서 관련 이슈가 부각
리플 사장 모니카 롱은 올해 말까지 포춘 500대 기업 절반이 디지털자산을 보유할 것으로 전망. 스테이블코인과 자산 토큰화가 주도하는 생산의 시대를 예고
네덜란드 중앙은행 기준 2025년 10월 간접 암호화폐 투자액이 12억 유로를 기록. 신규 유입보다는 자산 가치 상승에 따른 재평가 효과가 주효
홍콩 재무장관이 WEF에서 동일 활동·동일 위험·동일 규제 원칙을 옹호. 혁신과 함께 명확한 규제 가드레일의 필요성을 강조
윈터뮤트는 비트코인 수익이 알트코인으로 순환되는 전통적 사이클이 붕괴됐다고 진단. ETF 등장이 유동성을 대형 자산에 가두며 자본 집중화를 심화
UBS 그룹 CEO가 블록체인 기술을 전통 은행업의 미래로 지목. 금융기관에 자산을 신뢰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주장
바이낸스 CEO 리처드 텅이 WEF에서 미국 시장 재진입 가능성을 시사. 규제 합의 후 철수했던 상황에서 관망 전략을 유지하며 기회를 모색
캐시 우드는 비트코인 시장이 하락 사이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진단. 역대 가장 얕은 4년 주기 조정이 될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
| Articles and Sources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가 가상자산 2단계법 '자체 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 그러나 국회에 계류 중인 관련 법안만 8건에 달해 조율 쟁점이 많은 데다, 정부 기관과의 논의도 필요해 다음 달 초 발의 목표 역시 촉박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1220540010293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위한 정부·여당 법안 발의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 컨설팅 단계에서 ‘이자 지급’ 관련 논의가 다시 언급돼 주목된다. 현재까지 통화당국 중심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이자지급을 제한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659951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기본법 2단계 법안) 제정에 돌입한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거래소(이하 거래소) 대주주의 지분율을 제한하는 방안을 유보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거래소 대주주 지분율 제한을 반대했던 가상자산 업계에선 긍정적인 소식이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48693
당초 금융사 중에서는 하나금융과 BNK금융·iM금융·SC제일은행·OK저축은행 등 5곳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JB금융을 포함해 총 6개사가 컨소시엄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https://www.decenter.kr/NewsView/2K7E0YO299/GZ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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