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News Summary

A brief review of the digital asset market and industry
| Digital Asset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의 은행 인가 심사가 정치적 논란과 무관하게 예정대로 진행. 미 통화감독청은 규정에 따른 심사 의무를 재확인
블랙록은 이더리움이 스테이블코인 확산과 자산 토큰화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고 평가. 토큰화 자산의 65% 이상이 이더리움 기반으로 발행되며 인프라 성장을 주도
아르테미스·맥킨지 보고서 기준 2025년 스테이블코인 실제 결제 규모는 3,900억 달러로 전체 결제 시장(200경 달러)의 1% 미만. 온체인 거래 총액은 35조 달러이나 투기 및 내부 이전에 집중
스위스 최대 은행 UBS가 선별된 프라이빗뱅킹 고객 대상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거래 서비스를 검토
SEC 폴 앳킨스 의장과 CFTC 마이클 셀리그 의장이 다음 주 규제 조율 방안 논의를 위한 공동 행사 개최 예정. 명확하지 않은 규제로 인한 관할권 다툼 문제 해결을 목표
바이낸스가 4년 만에 주식 토큰 거래 서비스 재도입을 검토. 과거 규제 압박으로 중단했던 테슬라, 애플 등 상장 주식 기초 토큰의 재개 가능성 논의
그레이스케일이 SEC에 BNB 현물 ETF 출시를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 승인 시 비트코인, 이더리움, XRP 등에 이은 7번째 현물 ETF로 나스닥 상장 예정
테더골드(25억 달러)와 팍소스골드(19억 9,000만 달러)가 전체 토큰화 금 시장의 86%를 점유
S&P글로벌레이팅스는 신흥국 내 스테이블코인 보유 가치가 현재 약 700억 달러에서 최대 7,300억 달러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
SEC가 제미니 트러스트 컴퍼니를 상대로 제기한 제미니 언 프로그램 관련 소송을 전면 취하. 2022년 시장 붕괴 이후 제기된 대표 집행 사례가 사실상 종결
아크 인베스트가 제출한 ETF 신청서에서 XRP 비중이 19.88%로 비트코인(32.4%), 이더리움(20.69%)에 이어 세 번째 핵심 자산으로 편입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미 디지털자산법을 혁신 저해 및 전통 금융 특혜라며 비판. 백악관과 업계 일부는 신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하며 딜레마 지속
캔자스주 상원의원 크레이그 보우저가 암호화폐를 주 정부 관리 자산으로 편입하는 법안 발의.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 준비금 기금을 신설하고 재무장관실에 관리 권한 부여
미국 보험사 델라웨어라이프가 비트코인 현물 ETF 연동 고정지수형 퇴직연금 상품을 출시. 보수적 연금 운용에서도 비트코인 투자 기회가 열리며 한국과 대조
판테라 캐피털은 크립토 트레저리 전략이 자본력 있는 소수 대기업에 유리하게 작용해 2026년 기업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경고. 스트래티지와 비트마인의 독식 현상 지적
영국 핀테크 레볼루트가 미국 내 은행 인수 대신 신규 은행 인가 신청으로 전략을 선회. 복잡한 인수 절차와 지점 유지 부담을 피하고 디지털 중심 전략 고수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3.28% 하락하며 4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해시파워 감소에 따른 자정작용으로 채굴업계 수익성 압박이 한시적으로 완화
이더리움 메인넷 일일 활성 주소 수가 주요 레이어2 네트워크를 모두 상회하며 메인넷 회귀 현상 뚜렷. 활성 주소 수는 94만 5,000개 수준으로 안정화
바이낸스가 EU MiCA 시행을 앞두고 그리스 금융 당국에 라이선스 신청서를 제출. 유럽 시장 사수를 위해 규제 준수 의지를 피명
하드웨어 월렛 기업 레저가 40억 달러 기업가치를 목표로 미국 증시 상장 준비에 돌입. 골드만삭스 등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올해 IPO 추진
코인베이스가 cbETH 담보 대출 서비스를 출시해 최대 100만 달러까지 USDC 대출 지원. 이더리움 매도 없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으나 담보 가치 하락 위험 존재
서클 CEO 제레미 알레어는 글로벌 은행 시스템 내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속화로 시장이 연간 40% 성장할 것으로 전망. 실제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았음을 강조
튀르키예 가란티 BBVA 크립토가 리플과 수탁 파트너십을 연장. 비트코인, 이더리움, XRP 등 주요 자산 보호를 위해 리플의 기업용 수탁 기술 지속 사용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디지털자산 명확법의 신속 통과를 촉구. 트럼프 재임 기간이 산업 제도권 편입의 결정적 시기임을 강조
에릭 트럼프가 WLFI의 스테이블코인 USD1을 언급하며 시장 이목 집중. 거시 불확실성 속 자금 이동 흐름과 맞물려 단순 우연이 아니라는 해석
JP모건, 블랙록 등 금융 리더들이 암호화폐를 차세대 금융 인프라 핵심으로 규정. 래리 핑크는 모든 자산의 토큰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인식 전환 가속화
2025년 디지털자산 및 웹3 투자 규모가 506억 달러로 전년 대비 226% 급증했으나 대형 M&A 위주로 편중. 초기 투자 감소로 양극화 심화
리플이 대규모 인수합병과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통해 암호화폐판 버크셔 해서웨이를 지향한다는 분석. 막대한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기업 집단화 추진
JP모건이 비트코인 담보 대출 분야 선두 주자로 부상. 현물 ETF 담보 인정에 이어 기관 고객 대상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담보 허용 계획 추진
인도 FIU가 모네로, 지캐시, 대시 등 프라이버시 코인에 대해 거래소 입출금 및 거래 중단을 지시. 자금세탁 악용 우려에 따른 조치
바이낸스 창립자 CZ는 암호화폐가 AI 에이전트의 기본 통화가 될 것으로 전망. 블록체인과 AI 융합이 글로벌 금융 환경을 변화시킬 비전을 제시
| Articles and Sources
국내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둘러싼 업권 간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역시 유사한 진통을 겪고 있다. 핵심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허용 여부다. 은행권은 조건부 제한을 요구하는 반면, 가상자산 거래소 업계는 이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60125111413
비트코인(BTC)이 결제 수단으로 확산되지 못하는 가장 큰 걸림돌은 기술이 아니라 세금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소액 거래에도 과세되는 미국의 현행 세금 체계가 비트코인의 실사용을 가로막고 있다는 주장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5747
인플레이션과 해외 송금 부담이 커진 아프리카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전통 금융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은행 계좌 접근성이 낮고 환율 변동성이 큰 환경 속에서, 달러 연동 디지털 자산이 사실상의 결제·송금 인프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https://www.bonmedia.kr/news/articleView.html?idxno=6164
PWC는 최근 보고서에서 전 세계 암호화폐 규제가 점점 더 일치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관찰했으며, 2026년을 위한 6가지 주요 트렌드를 지적했습니다.
https://kr.beincrypto.com/pwc-crypto-global-regulation-trends-2026/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논의가 속도를 내면서 국내 블록체인 산업의 양대 축인 업비트와 해시드가 인프라 주도권을 둘러싸고 경쟁에 돌입했다. 원화 코인과 토큰증권(STO) 등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을 앞두고 블록체인 인프라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https://www.decenter.kr/article/1417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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