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News Summary

A brief review of the digital asset market and industry
| Digital Asset
서클이 프라이버시 특화 블록체인 알레오에 거래 내역과 잔액을 비공개로 처리하는 신규 스테이블코인 USDCx를 출시
OKX가 유럽에서 셀프 커스터디 지갑과 자동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 직불카드를 출시. MiCA 규제 하에 별도 충전 없이 실물 결제를 지원
노무라 자회사 레이저 디지털이 미 OCC에 국립 은행 신탁 인가를 신청. 주별 허가를 넘어 연방 차원 규제 경로 확보로 안정적 사업 기반을 마련
코인베이스가 앱 내 프리딕트 탭을 통해 중앙 주체 없는 예측 시장 서비스를 공식 개시. CEO는 자금이 걸린 집단 판단이 진실 발견의 혁신적 방식임을 강조
테더가 자체 포트폴리오의 최대 15%를 실물 금으로 편입하는 전략을 추진. 현재 130톤 보유 중이며 4분기 27톤 추가 매입 후 주당 2톤씩 지속 매입
피델리티가 2월 초 이더리움 기반 달러 스테이블코인 피델리티 디지털달러(FIDD)를 출시
하이퍼리퀴드 실버-USDC 거래량이 24시간 약 11억 달러로 거래소 내 3위 자산 기록. HIP-3 업그레이드가 실버 거래와 HYPE 가격 연관성을 강화
메사리 보고서 기준 2025년 DePIN 부문이 7,200만 달러 온체인 수익을 창출하며 실질적 인프라 사업으로 전환. 100억 달러 규모 시장의 성숙 가속화
페이팔·NCA 설문조사에서 미국 가맹점 39%가 이미 암호화폐 결제를 도입. 84%는 향후 5년 내 보편화를 예상
미 OCC가 리플 재단의 내셔널 트러스트 은행 인가에 조건부 승인을 부여. 최종 인가 시 XRP가 직접 수혜 자산으로 부각될 전망
한국 토큰증권 장외거래소 예비 인가 심사가 보류되며 사업 지연 우려 확산. 금융위는 주요 사업자 선정 후 최종 결정을 유보
한국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을 통해 책임성과 지배구조 강화를 추진. 인가제 전환에 따른 공공 인프라 역할 확대로 국회 주요 쟁점화
민주당 디지털자산 TF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인가제 및 한은 권한 등 주요 쟁점을 논의. 설 연휴 전 법안 발의를 목표로 중재안 마련 추진
한국 5대 가상자산거래소 거래 참가자 수가 2023년 582만 명에서 지난해 991만 명으로 급증. 거래금액은 2024년 2,411조 원 고점 후 지난해 2,139조 원으로 조정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최초로 홍콩달러 및 달러화 디지털채권을 발행. 홍콩 정부를 제외한 다중 통화 디지털채권 발행 첫 사례
리볼루트가 멕시코에서 인가받은 은행 운영을 개시하며 유럽 외 첫 진출 사례를 기록
2025년 4분기 미 암호화폐 미디어 트래픽이 전 분기 대비 33.5% 감소한 1억 618만 건 기록. 비트코인 고점 후 하락 반영했으나 직접 트래픽 비중은 44% 유지
센티멘트 기준 상위 12개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22억 4,000만 달러 감소. 비트코인 하락과 안전자산 상승 속 자본 이탈 및 위험회피 전환을 시사
뉴헤지 데이터 기준 1월 CEX 전체 거래량이 1조 1,180억 달러로 작년 7월 이후 최저치 기록 가능성. 바이낸스가 4,900억 달러 이상 점유
테더가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 발행 신규 스테이블코인 USAt 출시를 공식 확정. 지니어스법을 준수한 연방 규제 달러 담보 스테이블코인
| Articles and Sources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예비 인가가 또다시 보류되면서, 업계에서는 사업 추진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7325
더불어민주당이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의 법정 자본금 요건을 최소 50억원 이상으로 설정하기로 했다. 디지털자산 입법안 명칭은 '디지털자산기본법'으로 정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민주당은 설 연휴 전 법안을 발의한다는 방침이다.
https://www.etnews.com/20260128000289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최초로 디지털채권(Digitally Native Bond)을 발행했다. 조달 통화는 홍콩달러와 달러화로, 해당 시장 선점에 앞장서고 있는 홍콩 정부를 제외하면 다중 통화로 디지털채권을 찍은 건 미래에셋증권이 처음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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