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News Summary

A brief review of the digital asset market and industry
| Digital Asset
유럽증권시장감독청이 디지털자산 관련 영구선물을 차액결제계약(CFD)으로 간주해 규제해야 한다고 공식 경고. 고레버리지 상품의 개인투자자 위험 판매 방지가 목적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40여 일 만에 플러스로 전환. 미국 투자자들의 자본이 다시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
크라켄이 신규 대출 상품 '플렉스라인(Flexline)'을 출시. 디지털 자산을 매도하지 않고 담보로 맡겨 고정 이자율 연 10~25%로 최단 이틀에서 최장 2년까지 대출 가능
미국 법무부 및 규제 당국의 바이낸스 조사 강화로 규제 불확실성이 커지며, 상대적으로 투명한 운영을 유지해온 코인베이스로 자금이 이동하는 반사이익 가능성 제대
하버드대학교와 브라운대학교 등 미국 주요 대학 기금이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현물 ETF에 투자. 전통 자산 기대수익률 저하에 따른 새로운 수익원 확보 및 전략 다변화
코인글래스 데이터 기준 최근 24시간 동안 총 4억 6,300만 달러 규모 포지션 청산 발생. 숏 포지션이 4억 달러 이상을 차지하며 가격 급반등에 따른 숏 스퀴즈가 상승폭을 확대한 것으로 분석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총 락업 자산이 약 519억 달러, 대출 잔액은 308억 달러를 기록. 아베 269억 달러와 모르포 58억 달러가 시장 주도
코인셰어스가 하이퍼리퀴드에 투자할 수 있는 스테이킹 ETP '코인셰어스 피지컬 하이퍼리퀴드 스테이킹 ETP'를 출시. 관리 수수료 없이 연 0.5% 스테이킹 수익 제공
USDT 시가총액이 2월 들어 전월 대비 감소하며 2022년 테라 사태 이후 처음으로 2개월 연속 축소. 시장 유동성 바로미터인 테더 공급 감소로 자금 흐름 변화 감지
애리조나주 의회가 단일 자산 의존도 축소를 위해 디지털 자산 준비기금 설립 법안을 발의. 비트코인, 디지바이트, 스테이블코인 외 XRP 보유 가능성 검토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이 이더리움 5,495개를 158억 원에 취득하여 총 보유량 6,114개 달성. 코인게코 기준 전 세계 상장사 15위, 아시아 2위 규모로 스테이킹을 통한 추가 수익 창출 계획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가 영국의 스테이블코인 보유 한도 제한 규정이 디지털 금융 혁신을 저해한다고 경고
코인베이스가 야후 파이낸스 연동 기능을 도입. 자산 정보 화면에서 거래 플랫폼으로의 연결 경로를 제공해 전통 금융 정보 이용자의 접근성 제고
코인베이스가 미국 고객 대상 수수료 무료 주식 및 ETF 24시간, 주 5일 거래 서비스를 도입. 달러 및 USDC 예치, 1달러 단위 소수점 매매를 지원하며 암호화폐와 전통 자산 통합 관리 가능. T+1 결제 방식 적용
크라켄이 토큰화된 미국 주식 기반 24시간 무기한 거래 서비스를 출시. 주요 종목 및 S&P500 ETF 등에 상시 포지션 진입이 가능해지며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 경계 허물기 가속화
바이낸스가 온도 글로벌 마켓스의 토큰화 주식, ETF, 상품 등 10종을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 아부다비 금융서비스규제청 승인을 받았으며 미국 이용자는 제외. RWA 실험 확대의 일환
영국 비트코인 재무 운용사 스마터 웹이 코인베이스 크레딧과 3,000만 달러 규모 비트코인 담보 대출 계약 체결. 자본 조달 정산 시차 리스크 축소 및 즉각적 매수가 목적
부탄이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 금 연동 토큰 'TER'를 활용한 디지털 노마드 비자를 공식 도입. 국가 차원 블록체인 인프라의 거주 정책 활용 사례
미국 암호화폐 ATM 운영사 비트코인 디포가 사기 범죄 차단을 위해 2026년 2월부터 모든 거래 금액에 대해 ID 확인 절차를 의무화. 업계 주요 운영사 최초로 개별 거래 신원 증명 강제
| Articles and Sources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Kraken)은 새로운 대출 상품 ‘플렉스라인(Flexline)’을 출시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51910
ESMA는 지난 24일(현지시각) 발표한 성명에서 “상품명이 영구선물이든 영구스왑이든 상관없이, 현금 결제형 레버리지 파생상품이라면 모두 CFD 규제를 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5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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