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News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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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rief review of the digital asset market and industry


| Digital Asset

미국 의회가 비트코인을 디지털 상품으로 정의하고 상품선물거래위원회의 감독 권한을 강화하는 309쪽 분량의 디지털 자산 제도권 편입 규제 초안 공식 발표

서클이 AI 에이전트가 독자적으로 지갑 개설 및 결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갑·CLI·마켓플레이스·나노페이먼트 프로토콜을 포함한 '에이전트 스택' 툴킷 출시

서클이 블랙록 등으로부터 2억 2,200만 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30억 달러 규모의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 '아크(Arc)' 구축 및 글로벌 금융 인프라 플랫폼 도약 가속

1분기 금 토큰 현물 거래량이 907억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연간 규모를 이미 추월한 가운데 테더골드와 팍스골드가 관련 RWA 성장분의 89.1% 점유

크립토닷컴이 UAE 중앙은행으로부터 현지 가상자산사업자 최초로 가치저장수단(SVF) 라이선스를 취득하며 중동 가상자산 결제 시장 공략 본격화

미국 백악관 자문위원회(PCDA) 집행 이사가 스테이블코인 보상 체계 논의에는 소극적이던 은행권이 법안 통과 임박 시점에 집단 반발하는 행태를 강력히 비판

가상자산 ETP가 6주 연속 총 49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지난 7월 이후 가장 긴 연속 유입 흐름 지속

바이낸스 내 이더리움 추정 레버리지 비율(ELR)이 급격히 하락하며 파생상품 시장 내 투자자들의 과도한 차입 거래 축소 및 리스크 관리 강화 경향 확인

리플이 뉴버거 버먼 운용 펀드로부터 2억 달러 규모 신용 한도를 확보하며 기관 대상 프라임 브로커리지 사업인 '리플 프라임'의 대출 역량 대폭 확대

한국 금융당국이 이달 중순 '토큰증권 협의체' 2차 논의를 통해 발행·유통·결제 등 4개 분과 세부 제도 설계안 중간 점검 및 실무 쟁점 구체화 예정

한국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상반기 국회 논의가 사실상 무산되어 9월 이후로 연기됨에 따라 국내 기업의 신사업 지연 및 해외 플랫폼 의존도 심화 우려 확산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인젝티브와 협력해 K-팝 저작권을 토큰화하는 RWA 시장의 글로벌 확장 및 투자 자산화 추진

상장사 샤프링크가 1분기 이더리움 트레저리에서 5억 달러 규모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으나 갤럭시 디지털과 온체인 수익 펀드를 추진하며 운용 전략 다변화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최근 매도 가능성 언급에도 불구하고 약 4,300만 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535개를 추가 매입하며 총보유량 지속 확대

프랑스 상장사 캐피털 B가 아담 백 등으로부터 1,780만 달러를 조달해 비트코인 182개를 추가 매입하며 법인 자본의 비트코인 편입 가속


| Articles and Sources

미국 정치권이 암호화폐 시장의 향후 방향을 가를 309쪽 분량의 대형 규제 초안을 공개하며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을 위한 핵심 절차에 착수했다.
https://m.coinreaders.com/236060

더불어민주당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 상생과통일포럼은 12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6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동향과 한국 디지털 경제의 기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3687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금일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사람의 개입 없이 독자적으로 자금을 관리하고 결제할 수 있는 '에이전트 스택(Agent Stack)' 툴킷을 공식 출시했다.
https://www.blockstreet.co.kr/news/view?ud=2026051210491981789

USDC 발행사 서클(Circle Internet Group)이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 Arc 확장을 위해 ARC 토큰 사전판매로 2억 2,200만달러를 조달했다. 이번 거래에서 Arc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완전희석가치는 30억달러로 평가됐다.
https://m.coinreaders.com/235838

금융당국이 이달 중순 토큰증권(STO) 제도 및 인프라 세부 설계를 위한 협의체 추가 논의를 이어간다. 내년 2월 개정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시행을 앞두고, 시행령과 감독규정에 반영될 실무 쟁점을 구체화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5111820310179


| Disclaimer

본 자료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투자 조언이나 권유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포함된 정보는 다양한 출처에서 수집되었으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투자 결정은 개인의 재무 상황, 투자 목표, 위험 감수 능력 등을 고려하여 독자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본 자료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투자 결정의 결과에 대해 작성자 및 배포자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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